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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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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딜사이클 추천, 사이클별 난이도, 장단점 정리구원은 지속피해 디버프 부여(주로 바이레일 스킬 사용)와 이를 정산(궁극기, 깃털을 사용한 강화 평타꾹)을 주요 매커니즘으로 하는 캐릭터입니다. 특히 블라썸을 발동시키는 요원으로 나나리, 호토리와 궁합이 좋아 현재 가장 인기있는 상시 이능력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구원은 핵심 기믹 중 '정산'을 이용하면 한 번에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지만 남은 시간에 관계 없이 디버프를 삭제해버리기 때문에 정산 타이밍에 따라 손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세팅과 육성도에 따라 디버프 발동으로 들어가는 피해와 평꾹 자체 딜량, 정산을 통한 대미지 부여 등의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각자의 육성도에 따라 최적 사이클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구원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사이클은 아래와 같으니, 한 번 돌려보고 각자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머리 아파서 1번 사이클 사용하는 중입니다. ![]() 1. [ EQ평꾹 - E평꾹 ] (풀평타) - 가장 생각할 게 적고 쉬운 사이클 - 매번 등장 시 마다 평타를 사용하므로 궁극기와 에스퍼 사이클이 빨리 참 - 바로바로 정산을 해버리기 때문에 지속 피해가 남아있지 않음 - 신경 쓸 게 줄어들지만 지속 피해가 더 강한 피해량을 보이는 저레벨 구간에서는 총딜량이 떨어질 수 있음 - 육성도가 높아지는 경우나 팀 전체의 사이클 회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높은 딜량을 기대 2. [ QE평꾹 - E ] 반복(지속피해 활용) - 궁이 없는 두 번째 등장에서는 E만 바르고 바로 퇴장하는 사이클 - E가 부여하는 디버프 틱뎀이 강력하기 때문에 총 피해량에서 유리 - 재등장이 너무 늦지 않는다면 앞서 발라둔 디버프가 남아있으므로 Q에 한번, E평꾹에 한번으로 2회 정산이 터짐 - 지속 피해가 평타보다 강할 경우 고려해볼 만한 사이클 3. QE - E 반복(노평타) - 가장 속도가 빠른 사이클 - 평꾹을 배제하여 디버프 지속 대미지를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식 - 동시에 구원의 필드타임을 극단적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에 (E 사용 직후 교대 시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스킬 사용) 메인 딜러가 딜을 할 시간을 더 많이 벌 수 있음 - 대신 구원이 평타를 아예 안치기 때문에 에스퍼 사이클과 궁극기 회전률이 떨어질 수 있음 ※ 구원 매커니즘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 구원의 디버프 '위험한 장미의 약속'은 주로 바이레일 스킬(E)를 통해 부여하며, 25초간 유지되며 틱뎀을 준다. - 디버프는 궁극기 또는 탄환이 있는 상태에서 평꾹을 사용하면 정산 피해를 줄 수 있다. - 계수는 궁극기로 정산하는 쪽이 더 높으며, 정산 후에는 잔여 시간에 관계 없이 디버프는 사라진다. - 정산 피해는 디버프의 남은 시간과는 관계없이 동일하다. - 디버프 부여 후 정산을 하기 위해서는 5초의 유예 시간이 필요하지만 궁극기와 탄환 평꾹이 모두 강제 정산에 도움이 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실상 바로바로 정산 된다. - 디버프가 부여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시 디버프를 부여하면 지속 시간이 갱신이 안된다. |

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