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쿠 기본 정보신쿠는 「야성의 투지」를 쌓아 울티메이트로 「적염 해방」에 진입하고
강화된 공포의 급습·적염 강림으로 폭딜을 쏟아붓는 빛 속성 메인 딜러입니다.
자버프형 하이퍼 캐리라기보단, 평소엔 「위압적 응시」로 딜을 저축했다가 해방 상태에서 한꺼번에 터뜨리는 '충전 후 폭발' 색깔이 강합니다. 기본 상태와 적염 해방 상태에서 스킬이 통째로 교체되는 것이 운용의 핵심입니다.
등급S급 (한정)
속성
아크 타입결합
전투 포지션평타 기반 메인 딜러

핵심 메커니즘 ① — 야성의 투지와 적염 해방신쿠의 시작점은 「야성의 투지」 충전입니다. 기본 상태의 일반 공격 '특수 격투술'(최대 5단)과 그 변형, 극한 반격 '섬격', 서포트 스킬 '돌파 전술' 등 대부분의 공격이 명중 시 야성의 투지를 모읍니다. 이 자원은 오직 신쿠의 공격 명중으로만 쌓입니다.
야성의 투지가 충분해지면 울티메이트 '들끓는 적염'으로 전량을 소모해 「적염 해방」(13초)에 돌입합니다. 해방 상태에서는 일반 공격이 '공포의 급습'으로, 바이레일 스킬이 '적염 강림'으로 대체되고 공격력·경직 저항·이동 능력이 대폭 상승합니다. 캐릭터를 전환하면 즉시 해제되므로 13초 안에 화력을 몰아넣는 것이 관건입니다.
일반 공격: 특수 격투술기본 상태 주력, 야성의 투지 누적
극한 반격: 섬격극회피 후 발동, 붕괴 차감 + 야성의 투지
울티메이트: 들끓는 적염야성의 투지 전량 소모 → 적염 해방(13초) 진입

핵심 메커니즘 ② — 적염 해방과 일말의 이성적염 해방 중에는 자원이 「일말의 이성」으로 바뀝니다. 교체된 일반 공격 '공포의 급습' 계열로 일말의 이성을 모으고, 이를 전량 소모해 바이레일 스킬 '적염 강림'을 발동합니다. 적염 강림은 사각지대로 도약 후 발톱으로 내리찍는 고위력기로, 해방 지속 중 최대 5회까지 꽂을 수 있습니다.
즉 해방 구간의 사이클은 '공포의 급습으로 일말의 이성 충전 → 적염 강림으로 폭발'의 반복입니다.
일반 공격: 공포의 급습해방 시 대체, 일말의 이성 누적
바이레일 스킬: 적염 강림일말의 이성 전량 소모, 고위력 (지속 중 최대 5회)

핵심 메커니즘 ③ — 마무리: 적염의 척결과 척결의 용염적염 해방이 끝나갈 무렵 울티메이트를 연속 입력하면 '적염의 척결'로 목표 사이를 고속 돌진하며 추가타를 넣습니다. 이 횟수는 해방 중 적염 강림을 발동할 때마다 1단계씩 늘어 최대 3회입니다.
척결 횟수를 모두 쓰거나 해방 시간이 끝나면, 울티메이트를 한 번 더 눌러 '척결의 용염'으로 광역 폭발 피해를 주며 사이클을 마무리합니다.
울티메이트: 적염의 척결해방 종료 임박 시, 적염 강림당 +1단계 (최대 3회)
울티메이트: 척결의 용염척결 소진/해방 종료 시, 광역 마무리 폭발

핵심 메커니즘 ④ — 위압적 응시와 찰나의 맹습신쿠의 딜 저축 장치입니다. 필드에서 2초 이상 공격하지 않으면위압적 응시」가 매초 쌓이고(최대 8중첩), 극한 회피를 성공할 때마다 추가로 1중첩을 얻습니다. 이후 공격을 명중시키면 중첩이 전부 해제되며 「찰나의 맹습」으로 추가 피해가 터지는데, 중첩당 피해 +100%씩(스킬 레벨 11 시 최대 215.9%) 불어나고 야성의 투지·일말의 이성·사이클 수치까지 함께 회수합니다.
대기 시간을 딜로 환산해 주는 구조라, 교전 사이 텀에 응시를 쌓아뒀다 진입하는 운용이 이상적입니다.

패시브 · 특성 요약
고독 (패시브)차지 강화 — 오프필드 캐릭터도 동일 충전. 필드+차지 시 발동마다 400%×공격력 광역 피해 + 자신 공격력 +5%(최대 10중첩)
역린 (패시브)울티메이트로 보스가 아닌 목표에게 주는 피해 +50%
위압적 응시 (특성)메커니즘 ④ 참조 — 딜 저축 → 「찰나의 맹습」으로 회수

추천 파티1. 신쿠 + 제로 + 나나리 + 스키아
스키아의 「레모라」 강화 : 「그림자 송곳니」가 「레모라」 상태의 목표를 선택 시, 「레모라」를 1회 추가 부여한다.

2. 신쿠 + 제로 + 나나리 + 하토르
하토르의 「레모라」 강화 : 목표가 「레모라」의 영향을 받는 시간이 12초로 연장되고,
전체 파티원이 「레모라」의 영향을 받은 목표를 공격 시 치명 확률이 10% 증가한다.

3. 추후 일로이가 나오게 되면 나나리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