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업데이트에서 캐릭터를 생성하고 우편 기능을 열면 상시 S급 선택 상자를 하나 더 지급합니다. 

선택 대상은 사키리, 다포딜, 구원, 파디아, 하토르, 백장 6명입니다.


급하게 사용할 필요는 없으니 신쿠와 일로이의 조합이 정리된 뒤에 골라도 늦지 않습니다.



▶ 상시 S급이 하나도 없다면
일단 아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신쿠, 일로이를 뽑을 계획이라면 신쿠의 조합이 어떻게 짜이는지 확인하고 상황을 봐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래도 지금 당장 한 명을 고른다면 사키리입니다.



▶ 이미 몇 명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없는 캐릭터부터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대략적인 우선순위는 사키리 > 구원 > 파디아 or 하토르 > 다포딜 or 백장 정도입니다.
본인의 파티 방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1돌파(각인)를 하고 싶다면
사키리와 파디아를 추천합니다.
사키리는 1돌파가 사실상 풀돌파급 효율이라 1돌까지만 하면 충분하고,

파디아는 1돌파 시 피해 분담을 파디아가 더 받아 파티 안정성이 증가합니다.



▶ 캐릭터별 정리

캐릭터설명

사키리
몹몰이와 공격력 버프 지원을 동시에 갖춘 만능 주속성 서포터.
어느 파티에 넣어도 제 몫을 해 우선순위가 가장 높다.

구원
령 속성의 몹몰이 서브 딜러로 안정적인 성능을 낸다.
명함으로도 충분히 잘 쓸 수 있어 확보 가치는 높지만, 돌파 우선권은 낮은 편.

다포딜
현 시점 유일한 암 속성으로, 디스코드 파티를 쓴다면 좋은 성능을 낸다.
다만 명함보다는 1~2돌파를 해야 제 성능이 발휘된다.

파디아
파티에 편성하는 것만으로도 안정성이 매우 높아진다.
파티 안정성을 높이고 싶다면 추천(배포 캐릭터 하니엘로 같은 자리 대체는 가능).

백장
주속성 메인 딜러지만, 최근 픽업 캐릭터 대부분이 메인 딜러로 나오면서 인플레이션에 살짝 밀리는 편. 다만 도시 스킬(카페 점장)이 매우 좋아, 백장만 없다면 들고 가도 무방한 정도(백장 파티는 다포딜이 함께 필요).

하토르
신쿠와 함께 쓰일 가능성이 높으나 조작감이 크게 좋지는 않아 빠르게 치고 빠지는 서브 딜러로 활용하는 정도. 패시브와 필드 가치는 확실한 편

정리하면 기간 제한이 없는 만큼 조급하게 뜯을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하고 싶은 캐릭터의 성능과 조합이 확정된 뒤 본인 파티 방향에 맞춰 신중하게 고르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