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헤어를 보고 적을 안에넣어서 쏘려하지말고 에임은 항상 내 모니터 중앙이란걸 머리에 각인시키고
 
조준점을 묻어둔채 적 캐릭터만 주시하면서 쏘셈
 
 
이건 에이밍의 기본임 적응하려면 2주는 되야할거임 이게 습관이 되면 님도 에임 고수로 재탄생 할 수 잇음
 
 
 
이게 되면 최장점은 자기한테 맞는 감도를 PC방이던 어디던 금방금방 바로 찾을 수 있고
 
끌어치기고 뭐고 맞추고 싶을때 적을 바로바로 맞출 수 있음 물론 100% 명중률은 아니겠지만 도움이 된다 이거임
 
여기서 적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순발력까지 개발이 완료된다면 에임능력은 한단계 더 진화할거고
 
상황판단, 포지셔닝, 포커싱까지 학습 완료된다면 님도 프로게이머 가능
 
 
개소리니 뭐니 해도 뭔말인지 이해하고 연습좀 해봤으면
본인은 크로스헤어에 너무 신경써서 적중이 힘들었다는거 꺠닳을거임 

 

피아노를 칠때 건반을 보고 치면 미스터치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악보를 못봄 비슷한 이치임
 
잘하고 싶은데 너무 못맞춰서 스트레스 받는 초보들을 위해 작성함
알려줘도 댓글로 물타기 오지게 들어가는데
얻어갈 사람들은 얻어가니 빡치지만 글삭제 안하고 걍냅둠 고수되세얌




댓글에 적은내용인데 모벤이라 걍 복사함

원래 보통사람들은 크로스헤어를 보고 쏘는사람이 대부분임 한계는 거기에 있다고 말해야함.
조준점을 보고 그안에 적을 넣어서 쏘려고 할땐 상대방의 움직임을 끝까지 못봐서
분명 본인은 조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발사단계에선

허공을 적중할 확률이 아주 높음 그걸 방지해주는 조준방법 훈련을 말하고 있는거임


이게 정답이지 한계가 어딧음 1+1=2듯이 이게 최종적인 정답임
프로선수나 초고수 스트리머가 왜 최근 대부분 조준점을 점으로 해서 쓰는지 아셈?
점 다음으로 작은 짧은 십자선 에임도 상대방을 보는데 엄청 방해되기 때문임
하지만 점은 에임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짧은 십자선도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