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를 플래와 다이아를 오가다 끝난 심해유저인데
드디어 마스터를 찍네요 ㅜㅜ

다필요없고 딜러로 한계를 느껴서 탱만했더니
500이 올랐습니다.
아임 실력에 비해 센스와 상황판단이 좋아서 플래 다이아
구간에 있다는 애길 많이 들었는데..
딜러 잘하는사람 보조잘한다는 느낌으로 탱만하니
일주일만에 500점이 올랐습니다

딜러충님들 객기 부리지 말고 그냥 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