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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9 17:21
조회: 2,875
추천: 2
마스터를 찍었습니다.luxuriantANA#3909
2시즌은 3000초반으로 턱걸이 마쳤습니다 모스트는 리퍼로써 2시즌 까지는 아나워치로 인해 더욱 괜찮은 챔이었죠 그러나 3시즌 시작, 아나뽕의 속도증가 삭제와 더불어 원거리딜러의 급부상으로 리퍼는 고인이 되었죠. 그 후 저는 과감하게 리퍼를 버리고 아나를 연습했습니다. 물론 아나는 에임이 상당히 필요하므로 어찌됫든 3시즌 열리기 전까지 빠대에서 플레이시간이 제일 많을 만큼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평소 아나장인의 영상도 자주 봤구요. 3시즌이 열리고 배치는 4승6패로 2800을 받았습니다. 그후 계속 조금조금씩 점수를 올리면서 어제 3514를 찍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정말 이점수를 받을 실력이 되나 본인 스스로도 의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혹여나 다른분들에게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현메타에서 자신에게 맞는 챔을 연습해라 저는 리퍼 딜러였지만 3시즌 리퍼가 고인이되면서 과감히 버리고 아나를 하게됬습니다. 아나의 경우는 거의 필수입니다 또한 저는 오더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브리핑과 팀보를 통해 항상 소통을 하기 때문에 더욱 후방에서 전장을 볼수있는 힐러를 택한것이죠. 자신에 맞는 챔이 수비챔이라 하더라도 수비챔의 경우는 필요한 상황이 한정되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현메타에서 비중이 높은 챔을 연습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 양보하는 클린워치! 저는 보통 큐가 잡혔을 시 아나를 선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후 같은 팀의 프로필을보며 아나원챔 유저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요새는 은근 아나 유저가 많더라구요) 보통 아나 유저가 있을 시 아나를 뺏기면 픽을 하지 않고 간을 보는 경우가 있죠. 그때 저는 그분 아나 프로필이 정말 씹똥이 아닌이상 아나드릴까요? 하면서 묻는 편입니다. 전 그나마 루시우의 경우는 전시즌부터 두번째 모스트일 만큼 많이 플레이 해왔기때문에 아나를 양보하고 루시우를 픽합니다. 골실버가 아닌이상 게임을 이기기위해선 자기가하고싶더라도 픽을 양보하면서 더욱 승률을 높을수 있으리라생각합니다 3.한조 위도우 등 소위 트롤픽이 나와도 무턱대고 욕하지 말자. 공토르나 공시메 경우를 제외하고 한조와 위도우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실력있는 유저들이 많습니다. 보통 위도우나 한조유저는 칼픽을 합니다. 그런분들은 보통 한조말고 다른거 안되세요? 라고 말을 해도 절대 바꾸지 않죠 저는 그때 딱 한마디합니다. 한조 유저시네 혹시나 하시다 잘안되시면 딴거로 해주세요 라면서 더욱 힘을줍니다. 반반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채팅에 답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욕을 하고 겜을 시작하는것보단 그래도 타이른 다음 겜을 시작하는것이 자신의 멘탈에도 정말도움됩니다 4. 마이크를 합시다 이 내용은 모두들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고티어분들의 마이크 사용률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각설합니다. 5. 전 경쟁전을 하루에 10판이상 하지않습니다. 개인적 견해이지만 경쟁전일 경우 저는 피로도가 정말 많이 밀려왔습니다. 말도 많이하고 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전 연승을 하더라도 10판이 넘어가면 그만합니다. 결국은 피로감이 게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연패의 경우에는 바로 경쟁전을 멈추고 빠대를 하거나 휴식을 취한 후 다시 경쟁전을 합니다 모바일로 쓴거라 가독성이 떨어지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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