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더빙 참여하신 김가령, 김하루, 이새아 성우분들 조합이라 반가웠습니다~~

스트리머 방송보는 파트는 시청자 수가 작은 하꼬 스트리머라는 컨셉으로 그 특유의 분위기라던가

잘 구현했다 느낌이 들어요. 게임 시참 라이브 영상보다가 먼가 어디서 보았던 그 채팅창 분위기 맞습니다

근데 이제 만나는 파트에선 조금 몰입이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현실파트라고 해야하나? 서로 만나는 장면에선 일부 배경의 퀄리티가 상이한게

눈에 띄었어요. 이 부분에서 몰입감이 살짝 떨어져 아쉽더라고요.

캐릭터 외형 매치에 딱 맞는 성우분들의 연기 컨셉이 다 좋았기에 이게 장르상 배경 전환점이

많을 수 밖에 없으니 감안하고 즐기시면 되실 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