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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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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꿈이 우주비행사였어요.어렸을 적 컴퓨터에 훈민정음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사전에서 첫번째 단어가 가가린이었어요
그 뒤로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지금은 평범한 월급쟁이네요 동호회하면서 어머니와 카이스트에 매주 갔었는데 나이 먹고 보니 그때 저를 데리고 다니신 어머니가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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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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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