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파티원은 오지 않고 있네요." 
 드디어 웨스테로스 대륙을 누빌 시간이 됐군요. 혼자 가면 화이트 워커한테 등 뒤를 내주겠지만, 이 '팟벤'과 함께라면 철왕좌까지 고속도로 뚫을 기세입니다. 밤의 경비대원 구하듯 든든한 팀원들 여기서 다 만나길! 제 칼은 준비됐습니다. 이제 고기 방패... 아니, 든든한 탱커님만 오시면 됩니다! 읏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