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를 위해 구매했던 것중 가장 효율이 좋았던거는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300<<


화슬을 물쓰듯 쓰게 된다는게 단점이지만

이게 최고의 구매였던것 같네요. 텔도 마우스에서 다 되고..

심지어 스킬도 마우스만으로 다되서 키보드에 손을 안대도 브레스는 사냥이 어느정도 될 정도?

 

게임내 아이템은

1. 데빌링 거신뱀

   - 평댐이 50%감소되서 더 안정적이고 저소비로 사냥이 가능했습니다.

      몇년전에 먹었을때 ㅂㅇ에 80만원에 팔았었는데 지금은 4천만제니면 구매하다니 허허

2. 4명궁 하렙 시손부

   - 처음끼고 느낀 그 브레스 캐스팅은 감동 + 태구련은 으웡

3. 태구련

   - 시손부로 캐스팅이 줄고 후딜까지 줄어든다! + 방패없어도 패링이면 된다!(어느정도지만...)

     제 태구련은 명궁이 낮아서..안습 ㅠㅠ

4. 헤르보르

   - 갈아끼는 불편함이 해소되었네요. 태구련을 못껴서 좀 아쉽지만..

      보탐때는 아직 앨리스 발쉴을 쓰지만 안깨지기까지하는 단단함 덕에 안심

5. 브륀힐트

   - 맨날끼고 있으니 소중함을 모르는데 없으면 짜증..

 

최악은...

데빌링 배낭

 

으... 데빌링 배낭....

별다른 부캐가 없었던지라 브레스 룬나인 캐릭터에만 써야되서

배낭이 가격대비 최악의 효율 게다가 팔리지도 않아서 구매했던 가격보다 싸게 되팔아버림..

브레스 룬나가 끼니까 거신뱀대비 궁합도 안맞고 탐욕을 써도 한계수 초과때문에 애매하고

계속 답답한 느낌.

 

개인적인 만족도 순이였습니다.

제가 시골섭이라 시골섭 상황에 따라 더 그런 것 도 있는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