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리폰 간지에 반해서 로가를 했던게 절반인데

지금은 머 걍 덩치큰 참새 느낌이긴 하지만..

상고성 암다를 혼자서 정복하시는 모 강려크한 로가분도 있으신데

사람들은 그리폰보다 용의 빵빵한 엉덩이를 택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