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도 유저 밀피씨예요


131 찍구 카트 바꼇다며 좋아라 하는 중입니다.




제 뒷태 잘빠졌나유 'ㅅ'ㅋㅋㅋㅋㅋㅋ

황금마차가 고급스러워 보여서

너무 끌구 싶었는데 역시 멋지네요


그리고 

나홀로 찰스턴 도전해보았습니다!!





으아니; 

여기서 막히네요

평소에 파티플레이처럼 가운데에 있었더니...


딜이 안나와서 빨리 빨리 처리가 안되니 결국엔 저렇게 폭젠이 되네요

저거 할땐 구석에서 조금씩 쳐야하나 싶으기도 하구..

찰스턴 솔플은 레벨을 조금 더 올리고 가야겠어요

실은.. 처음 진행해보는 찰스턴이라..

퀵스텝이랑 발전기 위치도 헤메서 어리버리@_@

저걸 깻어도 시간 초과 됐진않았으려나 모르겠네요

클리어는 못했어도 나름 값진 경험 이였습니다 


또 마도기어는 상계 인데도 불구하구

매일 무게에 허덕 이는거 아시나용=ㅅ=

제가 카트가 달고다니는 케릭이 좋아!! 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마도기어는 되려 무게에 허덕입니다.



마도기어 탑승하고 텔도 안되니 소비에는

무거운 파리의 날개 하며 리페어 무게두 좀 나가는게 아니구 

삼명수도 은근 모여서 모여서 무게 좀 나가시는거 같구... 

무슨 스킬만 쓰려하면 장치를 들고 다녀야 써진다고하니 장비창에는

가속장치, 냉각장치,셰이프 쉬프터,화염방사기,자폭장치,리페어키트 등등


그리구 21 낙퀘 덕문에 각종 속성 캐논볼에 셰이프 쉬프트 배웠다고

포인트도 가지구 다녀야 하네요=ㅅ=;;;

그래서 저렇게 종류 하나 마다 100개씩 들고 다니는데..

마도기어 연료는 어찌나 자주 떨어지는지 

"읭??? 암즈캐논이 왜 안나가지??? 잉?? 왜 안나가!!!!!!"

한적도 한두번이 아니네용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익숙하지만요..

마도는 헬스이용권도 끊어야 되나 고민되네요;

그러고 보니 현실에서 헬스 이용권 끊어서 일주일을 제대로 다녀본적이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새벽에 닥프밭에 다로가 있다고 누가 헬프를 요청하셨어요

과연 몸서는 사람 없이 잡을수 있을까?!

하고 그냥 무작정 가보았는데~




이제 신랑 도움 없이도 잘 잡네요 

근데 사실 쉽게 잡은건 아니구....

헥헥;ㅅ; 거리며 잡았어요






그냥 무작정 달려가고 무작정 잡아보고 

다 잡고 장창 보니 원더링과 가간츄어로 

다로와 싸웠네요 orz....




셰이프 쉬프트 배운지두 깜빡해서 시전안하다가 맞아죽구..

암즈캐논 왜 안나가냐면서 읭?!! 이나 하구 있구..

연료와 캐논볼 체크 사냥터 옮기면 방패부터 바꿔야 되겠다는 자각을 해야겠어요

orz

집에서만 덜렁거리는게 아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