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개인적인 질문
제 생각에는 일하시면서 게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은 이곳이 질문하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해서
물어봐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원체 체력이 없어서 외출 2~3시간 하고 오면 힘들어서 게임 거의 못하거든요
그 에너지음료 마시면 기운나서 도움이 된다던데 검색해봐도 그냥 광고같고 아 이게 정말 도움되겠다라고
딱 느낌이 드는게 없어요. 다 그게 그거 같은?
아 커피는 하루에 2~3잔씩 마셔서 카페인 내성이 있어요
에너지 음료는 거의 마신적이 없구요

에너지 음료 드시는분들중 어떤제품이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시나요?
가격대보니 비싼건 만원짜리도 있던데 게임 하자고 그거 마시는건 너무 비싼거 같고...
적당한? 한5천원 정도 기준에서 저같이 저주받은 몸뚱이도 기운나서 게임할수 있다! 할만한거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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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오후에 있었던일

1. 지인이 한동안 게임을 못해서 돈이없음. 제니 구할려고 글레C 3셋 이랑 글래스태프 팔고있었음
글레C셋 2.0 에 파는데 귓이 옴     
거래하러감.  -  상대가 2천만제니만 올림 - 거래취소하고 돈 잘못올렸다고 말해줌 - 다시 거래 또2천만만 올림
지인은 왜 2천만만 올리냐고 물어봄.  상대말 2.0이 2천만 이지 무슨 2억이냐며 헛소리 
그리고 글레C 3셋이 2천만이면 제작하는데 초보한테 사기치네 뭐네 헛소리 줄줄줄
지인 빡침. 

2. 장비 노점에 올려두고 딴거하던중 귓이 왔다고 함
글레스태프를 달라고 귓이옴.  -  당연히 수수료 빼달라는정도로 생각함.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음
자기 뉴비인데 그냥 달라고 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
지인 꾹 참고 그걸 누가 공짜로 주냐고 하니까 뭐랬더라? 고인물새끼들이 뉴비 등처먹을줄만 알지 어쩌고 였나
지인 실시간으로 폭팔
지인 대박 욕하고 접종함.  오늘 접속안함.  

3. 내가 겪은거
뭐 노점에서 물건 산후에 수수료 빼달라고 귓오는건 흔한일임. 사기전 아님. 사고난후 빼달라고함
어제 의문의 부속품 팔고있었음.  그리고 귓이옴.  수수료 빼달라고
그분 의문 100개 사가심...... 수수료는 당연히 개당 천만제니 이상인 물건만 수수료가 붙음
뉴비신거 같아서 설명해드림 - 수수료 주기 싫어서 거짓말하냐고 염병을떰. 진심 화남

100명중 99명이 멀쩡해도 1명의 빌런때문에 정말 정줄놓게 됨

다들 부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