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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8:29
조회: 305
추천: 1
아래 리플 달다가 너무 길어져서 옮김[내용은 수십마리의 어체 집단 스틸코인등 파리] 바포 프모 할만큼 해보다가 나중에 글을 써볼까했던 화두인데 리플로 달아볼께요. 그거 라그를 오래해왔던 개인이나 집단이 여러컴 다계정으로 돌리는듯 하더군요. 그리고 이 하는짓이 라그 시스템과 맵, 몬스터 특성까지 아주 많이 안다는겁니다. 게페니아 텔하는 빈번한 소리로 봐서는 적어도 2~4맵에 50캐릭 내외 한번에 돌린다는 추론이 있었고 (1은 인큐서큐가 적고 얘도 이걸 아는듯함) 이 문제가 심각한건 게페니아에서만 이렇게 200개? 계정이 일시에 돈단 얘기이고 신전등 각종 모든 맵에 이런 똑같은 짓을 하는 집단어체들이 돌고 있고 어제 이즈루드에서 본 단체로 똑같은 복장에 어체집단이 있던데 육성을 또 하는듯했고 몇백에서 몇천개의 계정과 제니공장이 계속 생긴다는게 핵심입니다. 몇백 몇천개를 컴터 댓수 맞추는게 아니라 1컴으로 제한된 갯수 이상을 돌릴수 있게 최소한의 방도는 했을거라 추정되니 전기세가 엄청 나올리는 없습니다. 일단 게페니아는 옛날 낙퀘 없었을때 마왕의 눈물로 열고 버서크포션 20개 들고 다 쓸때까지 안나왔던 그 당시도 저만 노가다했었던 돈버는 성지였습니다. 그래서 게페니아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프모 받기전 일루시온 인챈용 의문의 부속품 구입비와 일그러진 신을 잡기위한 암수 몇개를 모으려고 점핑 캐릭으로 예전 키우다만 캐릭으로 여길 갔습니다. 1시간을 얘들이 뭐하는지 궁금해서 내 할거하면서 지켜보았습니다. 여기 오는 유저가 어느 서버나 적거나 단시간(낙퀘 10마리가 끝) 머물기 때문에 얘도 내가 신기했는지 신나게 텔소리 들리다 잠깐 내가 뭐하나 보다가 가긴했네요. 일단 무과금 무버프 1시간 사냥하고 제 오버수입은 200만쯤 나왔습니다. 다야반지랑 풍마 난화만 잘 주우면 대충 오버수입이 일반 사냥터에서 잡템 오버하는것보다는 레벨대비 훨씬 많이 나옵니다. 꽃이피어나는 대지는 잡템 자체가 비싸고 단단한 더듬이 수요가 많아서 여기도 있겠네요. 이제 제가 본 어체들 하는짓 분석해본걸 얘기해볼께요. 얘가 시스템을 잘 안다는게 여기에 있습니다. 풍선껌등 드롭율버프받은 캐릭이 몬스터를 죽이지 않고 건드리면 이 몬스터는 다른 캐릭이 죽였을시 풍선껌과 드롭율 효과가 적용 되는걸로 압니다. 이건 정설인진 모르겠으나 오랫동안 게임해오면서 체감한 주관적 사실입니다. 오용할수도 있어서 게시판이나 누구에게도 알리는 행위는 안했으나 얘는 이걸 테스트해본것 같음. 그래서 잘 관찰해보면 알겠지만 어체 4차 캐릭임에도 불구하고 게페니아 몬스터들 원킬이 안되는 딜로 때리고 탐욕과 함께 나릅니다. 몬스터를 건드는 행위로 2킬을 맞추었고 드랍율 효과를 받기위해 스틸코인을 쓰는걸로 보입니다. 또한 바닥에 못주운 아이템들은 파티 정원수에 걸려 또 다른 파티라 그런것 같구요. 이쯤 되면 몇 안되는 IP에서 상식에 안맞게 같은 IP로 다중 접속한 이 매크로들이나 공장 잡아낼 건덕지 만들어 법적 처벌할 정돈 될거 같은데 그라비티는 좀 각성하고 뭐.... 본인선택이지만 유저들 제니는 불매했으면 하네요. 어차피 이런 공장이던 매크로가 활개하는건 결국 제니구매 하려는 수요자가 있어서 생기는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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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뉘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