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얼마 안된 실버이고 한 30게임에 승률은 어떻게 해서 50%는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GSL 이나 기사도연승전을 통해 저그에 대해서 좀 배우고 있구요.

 

대충 어떻게 해서 앞마당 멀티이후 뮤탈로 어떻게 해서든 상대방 타격을 주고 난 다음 멀티를 늘려가는 어떻게 보면 스1식의

 

운용으로 계속 게임을 내나가고 있는데,

 

프로토스의 경우는 어떻게 물량으로 밀어 붙여서 승률이 그나마 높아지지만, 테란의 경우는 하이브 -> 울트라리스크까지 가기

 

전 타이밍에 다수 해병, 불곰, 의료선 (+ 소수탱크) 한방러쉬에 밀리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은데요.

 

보통 그쯤에 저는 다수 저글링, 바퀴, 히드라리스크를 보유하는 운영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맹독충은 지형을 너무 많이

 

타는 느낌이 들어서 좀 꺼려하는데요.

 

울트라리스크 전에는 어떤식으로 이끌어가는게 좋은지 고수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p.s 너무 스1식 게임을 이끌어가는게 좀 문제가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