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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13:08
조회: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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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상대로 저급에서 통하는 저그 전술일단 초반에 일벌래 확보가 중요합니다. 퀸은 처음에 알까고 2번째 엠피땐 점막 퍼트리기 시작하고
입구 주변을 가시 촉수로 도배하는 게 중요하죠.
많은 일벌래로 미네랄을 확보하고 가스도 비교적 빠르게 모우는게 중요합니다.
불곰과 방패 업글 안된 해병은 가시촉수에 꽤 치명적인 피해를 입기 때문에 [방패 업글하면 2대 맞고 죽을꺼 3대를 버티죠]
방어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일벌래가 많다면 미네랄 모이는 건 수월합니다.
그럼 점막이 어느 정도 퍼지고 가시 촉수를 몇기 씩 계속 늘려주면서 확장을 합니다.
확장은 빨리 할 수록 좋습니다. 그만큼 자원과 일벌래의 의존도가 높은 플레이죠.
확장을 먹고 가스부터 모우고 뮤탈을 뽑아줍시다. 간단하게 패스트 뮤탈입니다.
다만 전술면에서 다른 점이라면 상대 본진을 직접 적으로 공략하진 않습니다.
본진은 가시 촉수로 막고 돌아 다니면서 상대의 확장 기지만 집요하게 노려줍시다.
바이킹이 나오면 겁내지 말고 응징해 줍시다. 상성상 바이킹보다 뮤탈이 유리합니다.
다만 해병이 같이 있다면 일단 빠져 주는게 좋습니다.
해병이 함께라면 본진을 치러 가야 합니다.
해병이 빠진 만큼 본진도 그만큼 비었기 때문이죠.
몇 차례 본진을 훑고 가면 상대는 해병을 본진에서 안 빼기 시작합니다.
그럼 또 확장하려하면 집요하게 그것만 털어줍시다.
적은 확장 못하고 저는 앞마당 확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적은 점점 말라 죽어 갑니다.
일단 이 전술은 미네랄이 꽤 남는 전술이기에 여유 되신다면 저글링도 함께 뽑아서 확장털러다니면
해병 대책으로도 꽤 좋습니다.
대충 이 전술로 3판해서 3판 전부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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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if샤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