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쟁에서 홀딩, 다운유발, 추노

 

모든면에서 무사에 비해.. 하아..

 

 

58만렙 풀렸을때 전갑뽑고 봉인해제를 검투로 하는 불의의 사고(?)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강화하고, 전장싼검도 뽑고 했는데..

 

영 구려서 접었었거든요 ' ㅅ'.. (물뜯찌르가르 생기기 전에) 

 

 

검은틈 게을리 해서, 이제 우호구간 올리는중인데

 

무사나 궁수로 할걸.. 하고 후회가 급 밀려오네요;

 

 

초월싼검 들고 다니면 제몫은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