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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13:38
조회: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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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는 검탱의 매력을 잃어버린것 같네요
무막 생기고 나니까 뭐랄까...전혀 다른 캐릭터가 된 것 같네요.
좀 쳐맞쳐맞 하더라도 요리조리 뛰댕기면서 스킬 하나씩 찔러넣던 재미가 있었는데
이젠 창기사도 아닌, 이전의 검탱도 아닌 애매한 뭔가가 되버린 느낌이에요.
뭐...제가 컨이 후져서 무막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걸수도 있겠지만
제 실력을 떠나 이제 제게는 그다지 매력 없는 클래스가 되버린 느낌입니다.
일단 커플 캐릭으로 키우는 창기사 만렙 찍고 나면 검투사 돌리는 시간이 확 줄어들 것 같네요.
딜투로 도는 것도 부케로 키우던 무사 만렙 찍으면 잘 안하게 될 것 같구요...
아흥...
저한텐 정말 애증의 검투..네요....;;
이렇게 봉인시키기엔 좀 아쉬운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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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