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화에 삘받쳐서, 4개 템을 9 or 10강 만들었는데요,

 

7부터 10까지,

 

녹템을 쓰던 파템을 쓰던 노란템을 쓰던

 

+1에 평균적으로 10~15개가 드네요.

 

확실한건 녹템이나 노랑템이나 확률에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제가 직접 강화한 경험에 의해서도 그렇고, 길다가 다른분들 붙잡고 물어봐도 다 비슷한 얘기들을 하십니다.

 

6->10 가실때 명품 나오기 전 시절 생각해서 노랑템 쓰시면 200% 손해봅니다.

 

개발사 입장에서도, 유저가 비싼 파템 노랑템에 돈쓸바예,

 

강화제나 많이 사서 ( = 유저간 골드 순환이 아닌 NPC 에게 골드 헌납 )

많이 지르는게 골드회수에 도움도 되고, 캐쉬템 지르게끔 장려할수도 있는거니까요.

 

10강 이후부터도 비슷할런지는 모르겠는데, 돈이 없어서 시도를 별로 못해보고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