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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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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검투 딜량 광전 무사 비교안녕하세요
지금 제가 쓸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검투 및 다른 클레스를 비방하고자 적는글이 아님을 전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검투사의 딜은 잔잔한 크리와 함께 끈임없는 연속공격을 하는 마치 호숫가 중앙에 돌을 던지면 잔잔하지만 일정한파문을 일으키는것처럼 말이죠? 반면에 무사는 바닷가의 파도처럼 들쑥날쑥한 파도가 몰아친다는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전사는, 언제터질지모르는 활활타오르는 화산이죠.. 이표현은 지극히 저만의 생각이며 제가 플레이하면서 느낀점 입니다 다캐릭중후근으로 모두 키워봣지만, 딜량을 떠나서 모두 캐릭의 특성을 잘살려낸거 같습니다... 또한 검투사란 캐릭에 애정을 가지시고 플레이하시는분들에게 감히 말합니다 여러분이 12강 멜디로 일반적인 12샨들 도끼 대검든 분들보다 딜을 더뽑으실수있습니다.. 노하우란것은 무시못합니다... 예외인 광전 무사님들도 있겟지만요... 하지만 말입니다... 여러분의 게임하는목적은 취미생활 그리고 내가 즐겁기 위해서란 목적으로 게임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글을 보면서 느낀건 왜 목적을 위한 수단에 목숨을 걸려 합니다 훗날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니였는데 라고 하겠지요... 즐기기위한 게임 말그대로 지인분들과 웃으며 모두 순수히 즐기면 좋을텐데 말이죠.. 저도 수단중 하나인 강화에 목숨을 걸어봣지만 엿날 광전사 하향시에도 꿋꿋히 즐겼습니다 사냥을 지인들로만 다닌 슬픈 기억이 잇지만.. 나름 즐겁게 게임을 햇다고 생각하네요... 흠 폰으로 쓰다보니 뒤죽박죽 글이네요.. 제가 하고싶은말 한줄요약하면 목적과 수단을 헷갈리지말고 즐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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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사 : 징징이 광전사 : 로어 마법사 : 이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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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