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하나 회랑같은 엠약 먹고 돌아봐야 본전인 던전을 돌때의 케이스 입니다.

 

 

몰아치기 대신 약점강타를 쓸 경우.

 

딜을 시작하고 정확히 40초부터 엠이 바닥을 치기 시작함.

멜하 같은 심심풀이용 던젼에서 엠약을 먹기도 뭔가 애매함.

평타를 치자니 눈치보임.

 

약점강타 대신 몰아치기를 쓸 경우.

 

엠이 넉넉함. 타수가 많은 특징으로 인해 엠회 효과는 항상 유지됨. 너무 넉넉해서 문제.

항상 70% 이상 차있는 엠통을 보고 사람들이 "엠이 쳐남아 도는구만 몰아치기를 왜씀?" 이럼..

ㅠㅠ....

 

 

어쩌라공...

 

결론 -

엠약을 안먹는다는 전제하에 '몰아치기' 가 더 딜을 잘 뽑음에도 불구하고, 검투를 잘 모르는 분들에겐 '라면검' 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