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정말 긍정적으로 손가락 연습하면서 검투 플레이하는데

 

요즘들어서 정말 죧같을때가 많이 생기네요

 

창기탱할때 파티에 겨우 딜투 하나 받았는데 잘아는 딜투님이 또 지원올때....

 

아는사람이라 딜투 하나 더받아서 2딜투로 팟꾸리면 파티원들이 귓으로 별소리를 다합디다 ㅋㅋㅋㅋ.....

 

2검딜은 그렇게 띠꺼워하면서 2무사, 2광전 팟은 입벌어지게들 좋아하십니다 ㅅㅂㅋㅋㅋ

 

무사 창기 검투 광전 다 있지만 검투를 가장 오래하고 가장 많이하는 검투 유저로써

 

검딜팟을 꺼려하는 지금 이 테라 분위기가 정말 죧같네요

 

눈치에 못이겨서 스스로 죄송하다며 나가시는 검딜분들보면 진심으로 울컥합니다...

 

서로 겜을 재미있게 즐길려고 하는건데 뭐 이런 죧같은 경우가 어딨습니까? ㅋ........

 

오베때부터 검투 장비는 언제나 똥값에 쓰레기 취급받았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딜잘나오고 사기캐들 장비는 나날히 값이 오르는데 검투는 매번 찬밥입디다 ㅋ 똥값이라 좋네요 아주좋아요 ㅅㅂㅋㅋㅋ

 

시발 철기장이고 15단계고 뭐고 간에 그냥 테라 그냥 망했으면 좋겠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쓸쓸히 스스로 떠나간 검딜분들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왜 검투만 이따위 취급 받아야합니까ㅅㅂㅋ

 

테라 죤나 개죧같아요 씨발ㅋ

 

샨상이고 뭐고 그냥 접종하고 술이나 한잔 빨러갑니다 ㅂㅂ...

 

혹시나 해서 그런데 맨정신으로 적은글임다ㅋ 인벤저격따위에 굴할꺼면 검투따위 키우지도 않았음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