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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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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님들 상향 방향이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검투사의 딜을 상향시켜서 탱 딜 모두 한번에 상향시키자 라는 상향안 아무리 생각해도
이기주의 단어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검투사요? 하이브리드입니다. 하이브리드 뜻은 혼합이라는 뜻이죠. 절대적으로 하이브리드가 퓨어보다 좋을 순 없습니다. 그래서 딜투는 맷감을 줘서 딜은 좀 딸려도 맷감으로 파티전체의 딜을 상승시켜 딜러 랭킹에서 벗어나 검투만의 컨셉을 잡아라. 가 의도엿고 탱투는 처음은 실패였지만 계속된 보완으로 창기만큼 탱이 수월해지게 되었죠. 그러나 검게분들이 바라시는 패치. 기존 딜러만큼 딜을 상향 창기사보다 불안정하지만 인던은 빠르게 이런 패치를 요구하시는 분들의 의도가 참 궁금합니다. 전자부터 살펴보자면, 기존 딜러와 딜이 같을 경우 맷감이 잘 적용되는 인던에선 기존 순딜보다 오버밸런스가되죠. 말이 안되는거죠... 순딜보다 상황에 상관없이 딜이 동일하거나 맷감으로 딜이 더 잘나온다... 그럼 딜러를 왜키우나요? 또한 탱투 관점에서 봐도 창기보다 인던을 빠르게 돌 수 있게 공격형 검투사를 만든다라... 그럼 지금 창기사는 검투에 비해서 안전한 창기사 인가요? 피 약 1만 차는 희생의 의지, 15000데미지를 흡수하는 철갑의 의지, 파티원을 살리고 나는 피가 깍이는 수호의 맹세, 쿨5분짜리 신뢰의 오라 힐 한방에 40000인데 고작 피 1만 차는 스킬 선딜도 있고 몹들의 공격력이 쎄서 잘 못 썻다가 한방에 벗겨지고, 균형보정도 없어 쓰다가 맞고 자빠지면 끝인 철갑 자살의 맹세 그나마 제일 좋지만 자기한테는 적용안되고 쿨만 5분인 신뢰의 오라 한방에 죽는 멜상 샨드에서 과연 의미가 크게 있나요? 안전면으로 봣을 때도 창기사가 스킬만 많지 검투와 비교하면 오히려 회공있는 검투가 나을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타직업의 특성을 제대로 고려하지않고, 무조건 적인 딜상향만 요구하시는 검게분들이 제가 볼 땐 좀 그렇네요. 하이브리드로써 순딜,순탱에 비해서는 딸릴 수 밖에 없는 것.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잡아준 컨셉이 딜 면에서는 맷감이고 탱 면에서는 회피탱컨셉은 남겨두고 칼막을 추가한건데 탱은 그렇다치고 딜상향은 맷감 면역 삭제만으로 충분하다 생각하구요 탱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분쿨의 분노유발추가로 직업이 검투사인 만큼 도발기 하나 추가하면서 분노까지 되는 스킬을 추가하고 또 창기사는 반격찌르기 쿨삭제or 쿨초기화, 시전속도 증가, 임펙트 추가 정도로 묵직한 느낌의 방패를 더 살려야한다고 봅니다.(덩달아 창기사를 상향하는 의미보단 각자 컨셉에 맞게 바뀌여야한다는 의미에서 상향입니다) 또한 굳이 덧붙히자면 사제는 천벌의 연쇄 맷감 지속 증가에 검투와 마찬가지로 멜상 샨드라 면역 삭제 정령은 일반 피구슬보다 쿨이 긴 강력피구슬 소환, 텔포와 쿨 공유되는 물러서기 추가, 엠구슬 자기 섭취 시 마나 2배 회복문장 추가 정도 입니다. 제가 창기사를 키우고 있다고해서 창기사만 개 상향시키고 완전체에서 무적체로 변신하자는 말이 아니라 역할수행게임인 만큼 각자 컨셉을 맞출려다보니 그렇게 상향안이 떠오른 것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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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Ter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