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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05:24
조회: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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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가 결투시 질주쓰고 점프질 반복 한다는 글을보고..무사분들중에 아직까지 단지 검투가 뒤잡 씹혀서 하지말라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있나봄. 결투를 꼭 이길려고만 하는건지.. 캐삭빵 돈빵도 아니공... 본인도 예전엔 멜디 쌍검 들고 들이대던 때가 있었는데.. 맨날 쳐 깨지면서도 겁대가리 상실해서 철기 풀템검투한테도 덤비곸ㅋㅋ 그때가 진짜 배우는 단계이며 정말 재미도 있었슴. 그러다가 어느순간 질주쓰고 무한 점프질하는 무사... 저기~ 저멀리 대서양까지 도망갔다가 뒤잡쿨탐오면 슬슬오는 검투.. 번각,고각깔고 그안에서 안나오고 끝날때쯤 마방키고 점프질... 또 번각,고각 법사... 온갖 덫류 깔고 개기며 속사 집사 반복하는 궁수... 점프질하다가 철갑쿨 회생의지쿨 돌아오면 들어오는 창기사.. 광전은 ...ㅜㅜ 하여간 저런 부류들과 만나게 되면서 결투도 안하게됨. 그래서 제 손구락도 -7강에서 멈춘 상태임. 승패에 관계없이 재미난 결투를 계속 경험했다면 내손구락이 +6강은 되지 안았을까 하는 착각의 자위를 해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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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 영광 - [KILL]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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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