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01 19:42
조회: 861
추천: 0
흠 검탱을 해본 느낌 이랄까요검투가 딜러로써 개편된다고할때..
키운 양산형 딜투였는데.. 뭐.. 심심하기도 하고 새로운걸 찾아서 탱투를 해봤습니다. 처음부터 패기있게 멜상, 구덩이 지원ㄱㄱ 기본적인 어글은.. 도발난무->투지->찌르기->가르기->맹독->물뜯->몰아->근성연타 대략 이런 식으로 돌립니다. 뭐 항상 상황이란는게 저걸 다 할수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뭐 하다보면 다시 도발부터 반복될때있고.. 근데 흠.. 창기하고는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요. 망할놈으 ㅣ그림자 바꾸기는 연계스킬에서 빠지지도 않고..ㅡㅡ; 습관적으로 스페이스 누르다보니..;;(반찌 땜에;;) 근데 뭐랄까.. 아직은 좀 더 해봐야겠지만.. 구덩이에서 올하가 10분만에 끝났는데.. 어글이 서너번 튀더군요. 멜상은 뭐 별거 없었던거같구요. 킵하기도 쉽고.. 특히.. 날뛴는 몹에게 어글을 킵하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해보니 나름 재미있는거같아요 ㅎㅎ 검탱 처음이에요 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긴장하고 겜하는 느낌 새롭네요 ㅋ
EXP
421,279
(70%)
/ 432,001
|
너를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