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후방 치명타피해량 극대화를 셋팅했으면서

 

치명타 유발은 죄다 빼는가?

 

게임 딜링 시스템 자체가 치명타가 안터지면 말짱 황인데?

 

칼날믿고 치명타 다 빼기엔 너무 안터진다고 생각안드는지?

 

뭐 검투야 칼날믿고 쌍녹테반지에 목걸이도 치피 박고 쓸수 있다고 치지만

 

광전이 그러고 다니면 정말 스킬로 보정이 어느정도 된다고 쳐도 암걸리게 되는데?

 

무사역시 보정받는다 쳐도 암걸리게 안터지던데?

 

검투역시 치유발 싹빼고 칼날만 딸랑 켜면 흰데미지만 보게 되는데 대체 왜 치유발은 안올리는걸까?

 

치명타가 터져야 적용되는 치위 줌서 까지 도핑하면서 말이지.

 

도분은 왜 끼고 비열은 왜끼고 분종은 왜 끼느느냔 말이야.

 

사람들은 치유 싹빼고 후방 치명타 데미지 셋팅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난 도저히 이해도 안가고 답답하게 생각함.

 

치명타 부적하고 치명타 녹크 박지? 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길.

 

난 힘과 비교한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