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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20:26
조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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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님 및 탱상향 외치는 검투님들 보세요님이 말씀하신 결투때 칼날과 강철 두가지를 동시에 못키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제가 말씀하고자 하는건 강철을 켰을때 딜량이 아니고 칼날을 켰을때의 딜량..
즉 창기는 순수탱커로서 인던을 돌땐 무조건 탱커로서의 역할뿐이 못하지만..
검투는 "칼날"이란것 때문에 인던을돌때 탱커의 역할과 딜러로서의 역할을 할수있습니다.
지금 제글에 답글다신 모든 검투분들은 모두 제 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그저 님들은 강철과 칼날을 동시에 쓸수없으며 바꿀때도 시간이 걸린다< 란 주장을 하므로
제가 쓴글의 의도와는 다르게 또한 다른분들의 다른 견해에서 비롯된 주장과 다른 주장으로 서로 주제에 맞지않게
논리적이지 못하게 싸우고 있는거 같아요.
제가 쓴글의 요지는 검투는 "강철"로써 탱킹도 되며 "칼날"로써 딜러로도 가능하다,
하지만 탱킹의 위치를 창기만큼 상향이 된다면 창기사의 입지는 도태될것이며 낙후됩니다.
탱으로써의 님들이 말하는 순수탱커형과 하이브리드 탱커의 차이점이 없다면 창기사에겐 비젼이 없죠.
순수 탱커로써 인던을 탱으로뿐이 못도는 창기사.
"칼날"을 가지고 있고 탱도 창기사와 같은 위치인 검투사..
이게 오벨이라는것입니다.
단지 인던에서는 맡은 역활이 "한개"라고 주장하시는 검투님들눈엔 이게 오벨이 아닐지 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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