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외침. 한때 로또의 외침이라고 불리우던 잡스킬인데 지금도 잡스킬의 역활을 묵묵히 존재감없이 수행하고 잇는스킬이다. 정말존재감이 없는 스킬이라 잊고지내던 때도 있는데, 요즘은 엘하 엘상가면 쫄구간에 한번씩 써주는 스킬인데 그외엔 정말생각나지 않는 스킬인데 이건 진심이다.

탱을할때 어글기로 써주는 스킬인데 난지금 탱을 하지않는다.  스킬발동시간에 장애력이 뿌리깊이 박혀잇는데 왜그런거냐면 이스킬에 소모되는 문장포인트가 애미가 없기때문이다. 쿨타임마저 길어서 그냥 잊혀졋으면 하는 버려진 사생아같은 스킬. 개선의여지도 구원의 손길도 없는 답없는 스킬이다.  

이스킬은 단순히 어글기로 변모시키고 쿨타임을 줄이고 발동시간을 빠르게 바꾼뒤 문장에 광역스턴을 추가하면 선택적으로 쓸수도 잇고 어글기로써도 적절한 스킬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파열.  일마이것도 쿨타임이 아빠가없는스킬인데 파열넣고 질가넣어도 그다지 큰데미지 상승이 없고 차라리 안파열하고 질가한번더 쓰는게 나은경우가 대부분이다. 난이스킬의 이름을 바꾸고싶다. 파열아니고 "안파열" 그냥 걸거치는  잡스킬중에 하나일뿐이다.  기분까지 후잡스럽네. 기분도 엿같은데 이쯤에서 그냥 욕이나 한번 에이씨벌 후잡스러운것들.
혼잣말이니 독자들은 너무 괘념치 마셧으면 합니다.


몰아치기. 리치가 너무짧아 몹이 조금이라도 전진하면 허공에 허우적대는 스킬. 난지금 수영을 하는건 아니야. 라고 말해주고싶다. 데미지또한 안습인스킬. 


스텍.  ㅋㅋ 애는 노답인걸 세상 모두가 다아는데  블루홀은 왜개선을 하지않는가 하면 말그대로 우리 엿먹으라고 그런거다. 한파티에 투광. 투무. 투법은 되지만 투검은 하지말란 말인데  왜그런거냐면 검딜 쓰레긴거 들키기 싫어서 그런거야.  오상막보 보호막 광전, 무사, 법사는 혼자서도 장비되고 손가락되면 매우간단하게 깬다. 근데 검투는 그거 혼자서 못깸 ㅋㅋㅋㅋ 그거 깰려면 일단 풀스텍이라는 조건이 붙어야 하고 가르기 초기화가 여러번 되야지만 겨우 깰수가 잇음.
근데 풀스텍아니고 가르기초기화 안됏다면?? ㅋㅋ 
여러분. 무슨수로 깰래요?  딜딸리는거 테라하는 세상사람들이 다 아는데 블루홀 이딴 개수작 부리지말고 그냥 스텍따위 개나줘버려 이 개새끼들아 ㅋ 

출근해야 함으로 오늘은 여기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