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법사로 간 켈상에서 얼음 원반 봤습니다.
이미 12강 1등급 원반이 있어서 급 친추창 열었는데, 아무도 없네욤ㅇ.ㅇ?

평소에는 귓 와서 인던 가자고 막 그러더만, 이런 때만 없음-ㅅ-
지지리 복도 없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그래서 같이 켈상 돈 길원의 부케 법사에게 용돈만 받고 넘겼습니다ㅋ
저도 켈상 무기 하나쯤 가지고 싶지만, 고난과 역경의 명품작업+강화질할 생각이 없어서...
게다가 창고 물약 다 팔아서 12강 간거라서 다음에 하려면 현질밖에 답이 없기도 했고...

게임을 즐기면 즐길수록 현질 안하면서 게임하기 참 힘드네요-ㅅ-;
게다가 개념도 그렇고 순간 판단력이나 컨이 영 망이라서리...
사제는 중첩 들어가면 업화 한번씩 깜박해서 우리 정느님하들을 놀래키고
법사는 업화 후딜에 기둥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딜하는...

그래도 오늘 기회가 있어서 또 가게 되면 1등급 원반이 또 나왔으면 좋겠네요ㅋ 
원반 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공상이랑 검상은 항상 거지네요...아이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