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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14:28
조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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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 테라의 정점을 보는군요!!!
DNA의 진화를 뼈속깊히 느껴보라고 떵떵거리던
몇주에 걸친 과대광고는.......
결국
1주일의 연기와
복사와 붙혀넣기라는 단 두단어로 설명되는 그런 진화가 되어버렸네요.
이번 인던으로 블루홀에 운영의 답답함보다는
개발진들 자체의 무능력함을 느끼게되네요. (도저히 희망적인 앞을 바라볼수 없게끔 만들어주는 블루홀 개발자들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
레벨제한이 풀리고 새로운 컨텐츠가 어떻게 진행되리라 어느정도 감이 잡힙니다.
게시판 분위기는 대체로 수긍하는거 같아 개인적으론 좀 충격적이기도 하네요 ㅎㅎ
오면 완전 떠들썩 할줄 알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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