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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08:51
조회: 559
추천: 0
[ 신던전 창게 스샷 이벤트 ] + 개인 탱후기 한줄.
모바일로 쓰다가 글 날린건 혈압 상승!
공략은 이미 저말고도 다들 주말에 이미 큰 변경할 거 없이 요령들 정리가
되셨을거 같습니다. 문제는 이걸 초행분들에게 설명시켜 드리려면
글로만은 부족하니 최소 스샷이 필요한데...퇴근 후 신던전 하나 돌기도 간당한 사람이
동영상도 못 돌리는데 탱하면서 스샷 자료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난관이네요.
이래서 다들 공략글 쓰길 주저하게 만드는게
아닌가해요.
신던전하시면서 스샷 찍으시는거 여유되셔서 창게에 많이 올려주시다보면
이런 문제가 자연히 해결될 거 같습니다.
다들 많이 올려주세요.
공략글에 쓸 정도로 좋은 스샷은 인용시
스샷 1장당 500 이니와 스샷 제공자 명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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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 자바르만이 글라디쉬보다 탱하기 부담이 적습니다.
과거 검탑이 공미보다 난이도가 있더라도, 탱은 검탑이 하기 좋다고 느낀 적 있는데 여기도 비슷한 느낌이네요.
특히 신던전 네임드 중 글라디쉬 2넴이 제일 싫습니다.
전 3급 7강 딜러분(광전은 9강 제한)들과 신던전 즐겨가구요.
그렇다고 늘어지거나 헬 되는 거 같진 않더군요.
중요한건 공략숙지와 호흡인거 같습니다.
어제도 초행 2명 낀 공팟으로 깔끔히 갔구요...사전에 파티장 말로 설명하고
아카샤처럼 스턴 패턴캔슬 해주면서 하니 다들 한큐에 깨주시곤 해서
많이 귀찮긴 한데, 파티장말 설명 유무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네요.
돌아온 스턴 캔슬...전 너무 반갑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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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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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