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09 11:08
조회: 724
추천: 0
창기사 탬파밍이 재미가 없다는 말이 조금 이해가 가네요.제 창기사 스펙은,
회심갑바 9강 3중2나적1전방에 HP회복시양증가구요,
창은 역시 회심 2적2공 7강에 장갑 골드리프 명품 쌍적장갑 7강, 신발 골드리프 명품 쌍맷신발 7강 이렇습니다.
요즘 보통 3등급 탬이상으로는 다들 둘둘 마시니까,
방어력이나 탬 등급으로 보면 많이 낮죠.
그런데 이 사양으로 공상, 검상, 신규인던 돌아봐도 아프지 않습니다;;;;
어제 자바르만 막보랑 싸울때는 실수로 크리스탈을 회흐를 끼고 탱을 했는데, 방막하면 하나도 안 뚫리더군요.
12단계 1급 장비로 둘둘하면 당연히 플레이하기 수월해지는 면이 있겠지만,
그냥 11단계로 둘둘말고도 플레이에 문제가 없으니, 탬파밍의 흥미가 떨어진다는 말이 이해가 가더군요.
신규인던에서는 시간내에 뎀딜해야 되는 경우들이 있으니,
1급창이 떨어지면 당연히 고강화를 시도하긴 하겠지만,
방어구에는 특별히 더 욕심이 생기지를 않네요.
신발 장갑이 7강 상태니까 제물 생기는 데로 강화 시도해서 최소 9강이상 까지는 만들어보고 싶긴합니다만,
그저 파티원 분들하고 같이 플레이하는 재미랑,
저를 창기사를 하게 만든 방연도약의 재미로 플레이하게 될거 같습니다.
ps.
아, 글을 쓰고 나서 생각해보니 수련장 3넴하고는 아직 안 붙어봤네요.
수련장 3넴하고도 한번 붙어보고 방어구 파밍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만,
아마도 신발 장갑 고강화 하면 해결될 것 같기도...
yawn...
EXP
119,617
(38%)
/ 135,001
[이샤라]
1광전 58랩 1무사 60랩 2창기(longtank, 롱랜서) 2광전(longaxe, 칼립소) 60랩
|
longa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