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접속하는시간대가 일단 사람이 많이없는 시간대인 경우가 요즘 많아서

 

거의 저렙케릭 솔플하던가 하는 추세인데요 이번에 만렙을 찍은 사제를 1급지팡이를 쥐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기보담도 그냥 딩가딩가 아는 분이 발로나 럭키스타 지팽이를 3공2힐을 뽑으셧음 ㅡㅡ;;;

 

왠지 불타올라서 저도 2공 2힐은 뽑아줘야제! 하며 구입시작했는데 아 파는분도 없을뿐더러 파시는분들은

 

왜이렇게 배팅이 심한지... 새벽 2시에 지팡이 빤히 살사람 없는데도 평균 3~5천정도에 사시길래(새벽엔 더떨어짐)

 

저도 그정도 가격 생각하고있었거든요 지팡이 파시는분 드디어 나왔습니다 귓말 넣어봅니다 지팡이 얼마에 파시나요??

 

거의 99.9% 돌아오는말은??

 

 

 

제시요

 

 

 

임미다 흐으음... 어찌됐건 사고싶은사람은 저이기때문에 첨엔 3천을 불렀습니다 대답 없으시더군요

 

5천불렀죠 ....................... 어이가 없으신 모양입니다...

 

저도 그래서 ㅈㅈ네요 하고 포기했습니다 귓말들어옵니다 지금 누가 7천불렀으니까 사실꺼면 7500만 달라고 하더군요

 

아 좋은가격에 파시네요 추카드립니다~ ^^;;; 하고 그냥 포기했습니다

 

잠시뒤에 귓 또들어옵니다 걍 5천에 업어가랍니다 살생각없다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외치기 하고있었습니다

 

잠시후 8000에 팔렸다고 저한테 자랑하십니다 물론뭐 저도 믿어드리고는 싶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해 드려야지요

 

근데 저말이 사실일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잘팔렸으면 굳이 팔렸다고 저한테 귓을 할이유도 없을뿐더러

 

저가격에 사는 사람이 있을지조차도 의문이거든요 안그래도 인기없는 사제니까요... 아 켈상에선 틀리군 ㅡㅡㅋ

 

아무튼 저런경우를 너무 많이겪네요 벌써 4번째 입니다 그냥 적당한 가격에 사고 팔면 본인들도 스트레스 받을일없이

 

좋게 사고팔고 할수있을텐데 꼭 저런식으로 배팅튕겨서 사람을 농락을 해야되는지 궁금하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