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등교령이 내려져서 학교에 가게됐죠... 수능 끝난 고3교실답게 대충입고와서 한시간가량 멍때리다 끝!

전달사항 있다면서 불러모아놓고선 특이사항이 하나도 없었어요... 것보다.. 전달사항이 반 1등이 서울대간건가....................... 

끝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단골 pc방에 갔습니다!!

(음... 학교 갔다 오는길에 새는 것은 초등학생시절 이래로 죽~ 내려온 유서깊은 버릇이니까요....)

한시간 반정도밖에 시간이 없어서.. 길드분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남은시간이 적어져버려서

긴~인던가긴 무리겠더라구요...포기.

 창기무사 수련장 돌고나니 딱 문장봉인함 하나 뽑을 구슬 수가 모였어요..


..창기문장을 뽑아볼까 하다가.. 문득 뭔가 꼬였다 싶을정도로 문장운이 없는게 떠올라서 무사로 봉인함 개봉!


수련의 구슬 20개


..........응? 설마 무사도 문장 저주받은건가!!라는 생각을 하며 하나 더 까니

뒤잡기 초기화가 나와주셨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지더군요..

창기는 그렇~게 좋은 문장이 안나오더니 무사는 뽑자마자 땋!!!



허허허.... 도발 맷집문장을 먹고싶다구요, 신속문장도 좋다구요..

그나저나 전 오늘 신인던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왜 수련장 돈 이야기가 된걸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