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14 09:40
조회: 320
추천: 0
중국 어선 단속...우리가 속국이었군요우리가 사실상의 중국의 속국으로 인지하고 있는 북조선인민공화국의 경우 2008년 중국 어선을 강경한 자세로 단속해서 우리나라 해경이 이 중국어선을 구조한 예가 있었음... 북조선인민공화국에서 사용한 방법은 20mm기관포를 어선을 향해 직사... 중국어선의 선원1명이 파편에 맞아 대퇴부와 양팔에 부상함.... 중-북 관계를 생각하면 우리나라는 대행성결전병기인 윤영하함의 76km포로 쓸어버려야.... 아 이건 농담이고(이 농담이 어디서 나왔는가는 뒤에...) 진짜 우리도 해경이 경고, 승선 이런거 하는게 아니라 해군이 경고발포후 전부 함포사격으로 침몰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정말 우리가 속국이라는 자괴감밖에 안듭니다.... 이번 사태에대해 중국 네티즌 설문조사결과는 81%가 한국해경측의 잘못이라고 하던데... 참........이걸 뭐라해야 하는지 PS> 가카가 친미다 뭐니 하는거 저는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뼈속까지 친미? 예 좋아요...그게 나라에 이득이 된다면 얼마든지 해도 좋죠 그런데 이렇게 중국이 야바위짓을 하면 미국 뒷배를 믿고 한주먹날릴수 없다면 친미는 뭡니까? 미국을 뒷배로 둘수 없다면 친미니 하는건 의미도 없고 약소국이 2개의 대국사이에서 외교 줄다리기를 하는건데...그럼 친미니 친중이니 전부 아무 의미도 없는거잖아요... ![]() |

Za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