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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16:49
조회: 771
추천: 0
나는 공상을 클리어한 자부심 느끼는 창기사!
드디어 제가!
공상을 가봤다는거 아닙니까~
공하만 가다가 공상 처음도니 뭐 긴장도 했지만 !
뭐 구간구간마다 케릭이 좀 피곤해보여서 잠시잠시 자리깔고 누워서 쉰적도 몇번 있지만!
고릴라 불뿜을때 마지막으로 반대편으로 도망칠때 질주쓰다 몹한테 다가가져서 얼레? 하는순간
부왁!!!
에 회색빛도 경험했지만!
저는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오후 10시부로 공상을 클리어한 창기사가 되었습니다.
뭐 클리어했다기보단 얻어걸려 죽고죽어 일백번 넘게죽어 한것이지만.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아니겠습니까?
껄껄껄~
아니근데..
깨져버린 크리스탈을 사고나니 1400만워이 훌러덩...
이제는 맘놓고 죽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네요..
ps: 완전한태고의주문서가..이렇게 비싼장사매물인지는 꿈에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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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띠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