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창기가 너무 좋아요.

 

맨 처음 테라할때 키운게 무사인데, 넘쳐나는 딜러라 그런지 어딜가도 그렇게 각광받진 못하고

 

그냥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욕이라.. 파티를 해도 뭔가 혼자노는 느낌이었는데

 

창기를 하면 일단 제가 무안할 정도로 다들 잘 챙겨주시고

 

또 탱을 잘해서 마무리 후 수고하셨단 말 한마디만 들어도 뿌듯해서 창기를 더 잡게 되네요.

 

이제 사교도 진입하는 초보라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제가 뭔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피로가 쌓이긴 해도

 

그냥 즐겁네여.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