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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00:47
조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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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창기로 접속 합니다
귓말이 와요~~~~ 파티 알아보기도 전에 귓말 오는 팟 들어가요 팟 들어거서 후속 귓말 오는거 정중하게 거절해요 아 그래도 가고 싶고 가야될 던전이에요...소심 하게 앞에 / 있나 확인하면서 살펴보기를 해봐여... 맘에 안들어도 창돼지 창부심 말 듣기 싫어서 가만히 있어요...살펴보기를 해보고 어떤 분위기의 팟일까 예상을 해봐요... 이상하게도 나쁜 예감은 다 맞아요...헬팟이에요..,그래도 말을 아껴요...왠지 모르겠지만 나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소심해져요...탱이 못해서 헬을 만들었다고 생각을 해요...신기한건 어쨌든 클리어는 해요...아무리 헬 오브 헬이라도요 ... 담날 다람쥐 쳇바퀴 돌듯 똑같이 반복되요 근데 헬팟 안만나 일찍 끝나게 되면 할께없어져요....그때서야 방막으로 못했던 귓말들~~아님 소홀했던 길드원들을 챙겨요...어차피 자는 시간은 정해져 있자나요...이렇게 길게 글쓰는 너무 빨리 끝났다는거...득템은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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