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켈사이크 상급 30회차 클리어를 했습니다 헤헤.

 

문제는 타이틀 획득 당시에는 만세를 외쳤었는데

당일 켈상을 가게 되니 뭔가 목적 의식이 사라져서 그런지 내가 이 인던을 계속 돌아야 되나 의문을 품게 되더군요.

그러나, 막상 도니 또 재미가 있어서 신나게 돌고 왔네여 ㅎㅎ.

 

무튼, 켈둥파 기념 축샷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