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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23:55
조회: 499
추천: 0
창이 날 피해가는 이 놀라움.
쌍칼 본게 몇개요
지팡이는 두자리에 근접이구
활도 간간히 본거 같소
방어구는 말을 꺼내지 맙시다.
신던 가서....오직..........
창 이란 놈을 한개도 못 보고 있소이다.
행보관님이 켈상 300회만에 화발창을 먹었다는 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슬슬 피가 마르고 짜증이 나오이다.
오늘도 나온 신던 지팡이 보며 투덜투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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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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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