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칼 본게 몇개요

 

지팡이는 두자리에 근접이구

 

활도 간간히 본거 같소

 

방어구는 말을 꺼내지 맙시다.

 

신던 가서....오직..........

 

창 이란 놈을 한개도 못 보고 있소이다.

 

 

행보관님이 켈상 300회만에 화발창을 먹었다는 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슬슬 피가 마르고 짜증이 나오이다.

 

 

오늘도 나온 신던 지팡이 보며 투덜투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