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레이엄에 서식중인 창기, 광전, 법사 를 키우는 적안광마 라고 합니다.

 

요즘 탱들이 참 많아 진것같습니다.

그레이엄서버에 국한 된 말일진 모르겟지만, 딜러 케릭으로 갈때 참 팟 구하기가 쉬워졌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저사람은 왜 창기사를 할까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탱을 희안하게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공팟을 돌면 안정적으로 후방을 주시는분은 찾기가 힘들고, 어글 못잡는 분들도 태반이구요..

어글이야 저도 잘 못잡을때가 있으니 그러련히 하지만, 요즘 특히나 벽탱을 거꾸로 하시는 탱들이 많아 졌네요..

 

딜러들이 후방을 아에 못잡게 넴드후방을 벽쪽으로 탱하시는 분들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었는데요.

그런분들 보면 보통 1급 둘둘 말고 계시더라구요.

몇개는 샀다 치더라도 나머지는 인던 돌아서 직접 드셧을텐데 왜 저렇게 할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처음 몇번은 그런분들 뵈면, 알아서 후방잡을테니 중앙쪽에서 탱좀 부탁드립니다. 라고 부탁을 드렸었는데,

그 분들 하나같이 그러면 어글 잡기 힘들어요. 내지는 창기사 해보고 말하세요. 라고  말씀 들을 하시더라구요.

거기서 저도 창기사를 키운다고 말하면서 이야기를 계속 하면 더 기분상해 하실까봐 그냥 아무말 않고

옆에서 잠시 기다렷다 전투 풀리면 위용셋으로 바꾸고 딜을 하게 되더군요..

 

자꾸 이런식으로 반복이 되다보니, 자연스레 공팟 갈땐 광전은 봉인하고 법사로만 다니게 되더라구요.

법사는 위용셋으로 해도 딜 잘 뽑고 그런탱 만나도 딜이 잘 나오니까요..

 

물론 창게 게시판유저님들은 대부분 저런식으로 안하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혹여나 부부부부부케로 창기사를 키우는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말씀 드리고자 적어보는거에요.

 

신규 또는 부케릭 탱커님들,

 

탱커가 어글을 잘 잡는것도 중요하지만, 딜러들이 안정적으로 딜을 할수 있게 해주는게 우선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또 한가지,

너무 어글유지쪽으로만 포커스가 마춰지다 보니 탱커의 역할을 잘못 이해하신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어글유지도 중요하고 회수도 중요하지요.

그보다 파티플레이를 하는 목적을 좀 잘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