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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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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제게 시련을 두번씩이나.........새 컴이 왔습니다.상자 대빵커서 놀라고, 무거워서 두번놀라고. 낑낑대며 안방까지 운송 완료! 자 이제 잘 돌아가나 볼까! 테라 해야지 테라~ 하고 기존 컴의 모니터 선을 뽑아 코드를 꽂으려고 보니 규격이 안맞ㅋ아ㅋ 모니터 사러 다녀오겠습니다........... |
몹뒤에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