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닥사를 해써요 사제님이 친절히 저기 자리가 하기편하다고 알려조요 냉큼가서 해써요 눈이아파와요 얘기지금멀하는지 보이지않아요 물론 패턴 아직 잘몰라요;
사제님이 한마디해요 
창기님 근딜 안키워보셨죠?
네 저 근딜 없죠;; 
안키워본 티가 난데요ㅠㅜ
아놔 창피해ㅠㅠ
좌절해써요ㅠㅠ 앞으로에 멀고 험난한길을 ㅠㅠ 계속 가야하나ㅠㅠ
어케하면 쎈스있는 창기가될까ㅠㅠ




근데 부캐들어가면 어케 본캐 아시는분들이있지 아디 보면 티나낭; 모르는 사람들인데 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