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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02:03
조회: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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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검탱에서 창기로 해보네요 ㅎ검탱에서 창기로 넘어와서 가장 크게 느껴진것이 안정성이였습니다.
엥간한 공격들은 방막으로 다 커버되더군요 ㅎ 오늘한번 빡세게 돌려서 27까지 올렸는데 마음 맞는 4분이랑 쭈욱 같이 했네요 ㅎ
결국 그분들도 전부 27 ㅋㅋㅋㅋㅋ 그런데 검탱으로 하다가 창기탱으로 와서 조금 불편하다 싶은것은 도발의 포효인데, 검투의 경우 짧은시간에 도발난무가 들어가서 바로 회피가 됬지만 창기의 경우 딜로가서 옆에서 보던것과 다르게 꽤 후딜이 커서 정말 극소의 차이로 맞는경우가 생기더군요 ㅠㅠ 글두 재밌습니다 ㅋㅋㅋ
검투의 경우 손이 쉴틈없이 움직이며 키보드를 연주하는 재미라면 창기는 방막, 반찌, 몹몰기의 재미가 있더군요 ㅎ
아, 글구 반찌의 경우 막고 있을때 눌러줘야 발동이 되서 키 세팅에 꽤 고난을 겪기도 했답니다 ㅠㅠ c 방막에서 결국 마우스 오른클릭 방막으로 옮겼내ㅔ요 ㅠㅠ 지금 적응이 잘 안되서 난감합니다 ㅋㅋㅋ
26때 포획이란 스킬을 배웠는데 이게 엄청 매력적이더군요 ㅎ 24용병단 수호대? 비늘을 잡는데 이넘이 한번 울면 지그재그 점프를 하는데 이것을 포획으로 끊고, 방패치기로 끊으니까 말뚝 탱이 가능하더라구요 ㅎ 전에는 방패치기로만 하려니 쿨이 30초 가량이라 하고나서 또 튀면 난감했거든요 ㅎ 이런면에선 검탱ㅇ보다 훨씬 우월하고 재밌었어요 ㅎ
아...창기 매력적입니다 하앍....만렙 달아야 겠네요 ㅎ
ps5인팟 vs 비늘 3마리 아....정신력이 고갈되었습니다...신뢰의 오라 써도 피가 좌조자ㅗ자ㅗㄱ =_=;; 자빠지고 뒤에서 치고;;글두 결국 5인팟 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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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가 무서워....
찌릿찌릿 미끌미끌 전기 메기 그날 먹은 메기맛을 우린 아직 모른다....-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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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il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