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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00:48
조회: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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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어이없는 일을 겪네요..
본캐에서 부캐로 전락한 제 킬리언7셋 창기 템좀 사주려구 거래창을 보던중..
공상 중갑장갑1급이 나왔다는 글을 보고 귓을했습니다.
합의보고 파티 맺은 후 바로 입던해서 달려갔습니다.
합의보는데 시간이 좀 걸린터라 혹시나 템이 사라질수도 있어서 그냥 바로 뛰었는데요..
막보방에 딱 들어가서 템앞에 섰는데,
갑자기 저한테 다른 아는분이 사신다고 하셔서 못파신다는겁니다..
이미 입던했고, 6시간 쿨까지 돌아가는데..
제 예상이지만 아마 저 오는 도중에 저보다 더 높게 부르신 분이 있으셨겠죠..
그래도 이미 콜해서 파티까지 들어왔고 입던까지 했으면, 아무리 아는분이던 어쨋던간에 저한테 팔아야 맞는거 아닐까요?
이미 제가 입던한 후에 저한테 "죄송합니다" 이런 글을 썼다는데, 전 달리느라 보지도 못하고 막보방 텔을 탔지요..
좀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한마디 하려다가 그냥 알았다고하고 파탈했는데.. 참 기분이 좀 그렇네요.
파탈하고 나왔는데 얼마안되서 공상1급창이 나왔다고 판다는 글이 올라왔는데,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더군요.. 그냥 싸게 2천에 판다고 하는데도.. 전 쿨이라 귓도 못날려봤네요..
제일 필요한게 창이라 그 쿨타임만 아니었으면 제가 싸게 사는건데.. 그 글을 보니 더 화가나더라구요.
한동안 창 싸게 판다고 글이 올라왔으니 아마도 재물이 된 것 같던데..
에휴 진짜 획귀템 거래가 블루홀이 그냥 눈가리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편법이고 좋지않은방법인건 알지만서도..
그래도 서로 합의했으면 파티까지 맺고 입던했으면 당연히 경매가 끝난건데.. 참..
뭐 이런걸로 아이디까지 밝히진 않겠지만, 같은길드신 창기분 정령분... 앞으로는 그러지마세요^^
골드 몇푼 더 버시겠다고, 애써 달려왔는데 애꿎은 사람 퇴짜 먹이고 쿨타임까지 날려버리면 되나요?..
앞으로는 그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시길 바래요^^
p.s 아이디는 왠만하면 안밝히려고 했는데..
세리온섭 TheHolic길드 메롱창기(창기사), 쫑쫑(사제)님.. 앞으로는 확실히 파실때만 파티주시고 입던시키세요.. 그냥 하소연만 하려고 피방서 스샷찍어놓은것도 버리고 왔는데.. 앞으로는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밝힙니다. 다음부터는 이런식으로 거래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