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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18:04
조회: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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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창기하기 싫어집니다.
저 자신을 신컨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 정도면 보통은 좀 넘는다 생각하고
어글킵도 인던넴드당 1~2번정도에 수련3넴은 어글이 튄다면 한번이고 보통은 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명품 12강 딜러들도 무섭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제 공상에서 1급 12강든 법사,광전한테 개털렸네여 ㅡㅡ
제 창은 1급 6강 1공3적이고 넴드마다 사자비약 공속줌서 빨고 합니다.
어글킵이 쉬운 공상 1넴에서부터 어글핑퐁이 3번 연속 되는데 이거 쉽지 않겠구나 싶더군요.
2넴은 좀 더 신경써서 해야겠구나 하면서 들어갔는데 역시 털리더군요..
어글 튀자마자 도발로 다시 회수하는데 1초나 됐나?바로 또 튀고 전 다시 개지랄 떨면서 어글 회수하고
도발로 회수한게 아니라서 그런지 또 바로 튀고 도발 쿨 돌아와서 다시 또 회수했더니 이건 뭐 말이 안되게 다시 또 튀는데
진짜 키보드 부수고 싶은 심정에 주먹을 꽉 움켜쥐기까지 했네요.
공상 1,3넴은 어글킵이 쉬운데도 3~4번 튀니 제 자신이 정말 ㅄ같단 생각이 들기까지 하더군요.
킬리언은 다행히 한번으로 끝났지만 여기서도 털렸다면 키보드 정말 부쉈을겁니다.
저 어글킵 엠이 부족할 정도로 스킬난사하면서 최대한 몹 공격을 칼방막하면서 하는 스타일인데도
이렇게 한번 털리고 나니까 창기 손대기가 싫어지고 창기는 내 캐릭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른 캐릭들로 인던 돌아보면 분명 저보다 훨씬 잘하고 어글 한번 안뺏기는 창기들도 더러 있죠.
또 그런 사람들이랑 제 자신을 비교하면 창기 접고 무사나 잡고 놀아야 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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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부터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