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를 진~짜 가끔씩 겜방에서 하던 형이었죠.

 

 

지난주에 술을 마시면서 좀 꼬드겼더니

몇일전부터 계정을 넣어서 하더군요.

1년간 엄청나게 찔끔찔끔해서 렙은 37..

 

크리스탈이나 머 이런거에 대한 개념도 모르는 완전 초짜예요.

 

그런데 계정 넣은 이후로 포풍 성장하더군요..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볼 법도 한데, 혼자서 인벤 들락날락 거리면서 이런정보 저런정보 알아가며

쑥쑥 커가는데..

 

이번주면 만렙 찍을 기세네요.

 

 

아, 참고로 클래스는 창기사네요.

몇일내로 같이 겜방가서 공상, 검상 등의 인던 도는걸

실제로 한번 보여줘야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