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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17:55
조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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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창기를 하면서 마인드가 바뀌고 있네요.!!테라 오픈베타 시작하면서 첨키운게 창기. 해킹당하고 접고,
정식 서비스 시작 되고 다시 섭옮겨서 결제해서 키운것도 창기.!
처음에 창기만 하고 창기만 플레이하다보니 어찌보면 창부심? 이런게 참 많았엇죠.
예로 50만렙시절.
황미 쿠마스 들어갈때 먼저 들어가서 어글 먹어 일어나게 만들면 강퇴.
쿠마스 잡고 불카 달려갈때 먼저 선타치면 강퇴, 모닥 컨채우는데 ㄱㄱ 치는 딜러들 다 강퇴.
그냥 경고 이런거 없이 바로 강퇴를 해댔던 기억이..;
지금 생각하면 사사게에 올라올만한 일들도 많았는데 그런일 없는거 보면 어찌보면 신기한..
그리고 어글에 대한 집착도 강해서 어글이 한번이라도 넘어가면 기분나쁘고, 어글은 무조건 창기꺼다
빨간원은 무조건 나한테만..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엇죠..
딜러를 키우면서도 어글을 잘못잡는 창기들을 보면 저런 ㅄ들이 다있나 그러면서 게임했었고요..
게임하면서 힐러분들이 와 탱님 피 진짜 안빠지시면서 탱하시네요. 딜분이 와 어글 안넘어오네요 이런소리에
기쁨을 느끼면서 겜해왔엇죠. 그런거에 집착했고요..
머 며칠전에도 같이 검공상을 도신 길드분들이 그런소리를 하시더군요..
저랑 인던을 돌변 좀비가 될것 같다고.. 인던을 즐기러 도는게 아니라 작업을 하는 느낌이 든다고..
머 생각해 보니 그렇더군요. 머 게임인데 즐기면서 하면 되는거지.
어글이 조금 넘어가도 딜러들 죽기전에 회수하면되는거고.
안정적으로 그냥 잘 깰수 있게만 탱하면 되는거지 그렇게 빡빡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요새 딜러를 이것저것 많이 키우면서 다른 탱들하고 많이 다녀보면서 느낀것도 많고요.
잘하는데 먼가 약간 거북한 분들이 있고, 조금 그렇게 잘하지는 못해도 잼있는 경우가 잇고요..
그냥 편하게 즐기면서 탱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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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