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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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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라 짜증과 글고 질문좀요~~굴라 첨 생기고 좀 다니다가.. 그 이후 아주 드문드문 갔다가 이삼일 전부터 굴라 좀 자주 가는데요.... 어제까지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오늘 서버 매칭 갔다가, 막보에서 한 번 전멸해서.. 딜이 안나오는 것보다는 몇 분 남지도 않았는데 부적 새로 안하고 가서 딜이 제대로 안되었다 생각하고 파탈하고 나왔어요. 글구 두번째 매칭 갔는데.. 전멸했네요. 그런데 딜러와 힐러가 내 잘못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 물론 내가 잘못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겟지만.. 여태 많이는 안갔지만 거의 서버내 공팟이나 고정팟 다녔었는데요. 고정팟으로는 거의 안가고 공팟이 대부분이었지만요. 굴라는 자주 안갔지만.. 여튼 내가 죽거나 막보에서 전멸한 경우는 아예 없다 시피하거던요.. 근데 내가 막보 탱할때... 중간에 소환물을 중심으로 보면 원 테두리가 있잖아요. 그 테두리에서 몹을 데리고 빙빙 도는데.... 그러면 몹의 엉덩이가 중앙보다는 사실 원 둘레 방향으로 향해 있는데요.. 늘 그렇게 탱했었는데. 여태 전혀 무리없이 잘 깼었어요. 어느 누구도 더 바깥쪽으로 나가서 엉덩이가 중앙 소환물을 완전히 보도록 탱하라는 이야기를 안했엇는데요.. 굴라 탱할때 테두리 바깥으로 가서 엉덩이가 완전히 중앙쪽으로 보도록 탱해야 하나요? 아니면 테두리를 빙빙 돌면서 탱하면 되나요? 탱이 테두리를 빙빙돌면서 적절하게 스턴으로 넴드 스킬 끊어주는데도 딜이 안나와서 전멸하게 되면 그것은 딜러들 책임인가요? 아님 탱의 잘못인가요? 어떻게 하든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보통 내가 갔던 팟에서는 4분 정도에 잡았었는데, 오늘 두번이나 전멸 당하고 내 탓이라고 하니까 괜히 짜증나고, 내가 너무 고강 딜러들과만 어울리면서 너무 쉽게 겜해서 그런가 하는 자책감도 좀 드네요. 아마도 내 기억으로 첫번재 팟과 두번째 팟 둘다 법사가 없었던 것 같아요. 내가 공팟 짤때는 항상 법, 무 랑 같이 다녔고 사실 창,법,무,힐 이렇게 사인팟으로도 너무 쉽게 굴라 깨곤했었거던요. 여러분들 의견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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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도